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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월 곳곳에 스며있는 단종의 흔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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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1회 작성일 25-06-22 20: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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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종은 조선 6대왕으로 12살 어린나이에 왕위에 올랐지만 삼촌인 수양 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결국 죽임을 당한 비운의 인물이다. 그러한 단종의 제례의식이 310 년전부터 행해져왔다.  강원도 영월에서는 1960년대부터 쭉 단종을 기리는 단종문화제를 열어왔다. 
단종의 폐위와 죽음, 그리고 그후 200년 뒤에 이루어진 단종복위까지 두세기에 걸쳐 진행된 역사적 사건을 살펴보면서 영월지역 주민들의 생활곳곳에 살아있는 단종의 흔적을 찾아본다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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